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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동영상]‘미허가축사 적법화 기한연장’ 단식농성 14일차 돌입

국회앞 농성장 국회의원들 격려 방문 이어져



미허가축사 적법화 3년 기한 연장 법률 개정과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단식투쟁 14일차 무기한 농성 28일차를 맞았다.

축산농가와 축산단체들은 오늘도 생존을 건 국회 앞 24시간 단식투쟁과 철야농성을 진행중에 있다.

19일 오전에는 자유한국당 소속 김학용의원, 송석준의원, 이만희의원, 장석춘의원, 김석기의원이 농성장을 방문하고 축산인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

의원들은 법 기한 연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축산인들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특히 환노위 장석춘의원은 "현장에 대한 이해와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환경부장관이 농성장을 방문해 축산인들과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리 마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축산인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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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위해 5월 18일부터 임시 휴관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공사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연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국립수목원은 산림박물관의 노후 전시환경 개선과 미래형 산림문화 플랫폼 조성을 위해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마지막 관람은 5월 17일까지 가능하다. 현재 산림박물관에는 안동 임하댐 수몰지구에서 발굴한 둘레 6.2m 규모의 느티나무를 활용한 ‘느티나무 상징목’을 비롯해 1천년의 역사를 기록한 ‘나이테 표본’, 국내외 주요 목재 수종을 비교할 수 있는 ‘목재 표본’ 등이 대표 전시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5개의 줄기가 하나로 합쳐져 자란 느티나무 상징목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상징 전시물이다. 1987년 개원한 산림박물관은 국내 1호 산림 전문 박물관으로,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기존 산림문화유산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디지털·체험형 콘텐츠와 복합문화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 동안 박물관 내부 출입은 전면 통제되지만, 국립수목원의 숲길과 야외 전시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은 공사 전까지 관람객들이 현재 전시 공간과 유물들을 마지막으로 관람하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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