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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과 FC서울이 함께하는 ‘한돈 스카이펍’ 전석 매진

한돈자조금, FC서울 경기장 내 ‘한돈 스카이펍’ 인기리에 운영
어린이날 계기 가족 단위 관람객 초청, 다채로운 혜택 제공 예정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가 지난 2월 FC서울과 맺은 2023시즌 공식 파트너십에 따라 FC서울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새롭게 오픈한 ‘한돈 스카이펍’이 화제를 끌고 있다.

 

한돈 스카이펍은 지난 8일 가수 임영웅의 시축으로 시즌 홈 최다 관중 1위를 기록한 2023 하나원큐 K리그1 6라운드 FC서울과 대구FC와의 경기를 포함, 지난 3경기 모두 전석이 매진되는 등 한돈의 인기를 입증하며, K리그를 찾은 관객들에게 ‘돈맥(한돈안주+무제한 생맥주)’과 함께 한층 더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8일 경기는 공식 관중 수 45,007명이 입장해 코로나 이후 한국 프로 스포츠 최다 관중을 달성했다.

 

한돈자조금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날은 FC서울과 전북현대모터스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벤트 추첨을 통한 가족단위 관람객 초청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새롭게 선보인 한돈 스카이펍에 예상보다 더 큰 성원을 보내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문화와 접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더 친근하게 한돈을 알리고, 발전된 스포츠 관람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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