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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한우자조금, 외국인 대상 ‘한우 잇(EAT)다’ 쿠킹클래스 성료

한우 갈비찜 조리·시식을 통해 K-푸드로서 한우의 우수성과 매력 전파
글로벌 소비자에게 한우를 직접 경험할 기회 제공하며 세계화 가능성 모색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우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K-푸드로서 한우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행사는 한식진흥원과 한우자조금이 공동 주최·주관한 협업 프로그램으로, 2025년 한우소비촉진 캠페인 ‘한우 잇(EAT)다 : 모두를 잇다, 먹다, 즐기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한우를 반드시 경험해야 할 대표 미식으로 소개하고, 아울러 한우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쿠킹클래스에서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한우 갈비찜을 메뉴로 선정해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고 시식하며, 한우의 깊은 맛과 다양한 식감을 경험했다. 조리 과정에서 한국 전통 조리법과 재료 활용법을 배우며, 한우가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미식 문화의 상징임을 직접 느끼고 다양한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이해도 높였다.

 

 

한 외국인 참가자는 “한국에 오면 꼭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한우를 직접 요리하고 맛볼 수 있어, 한국 여행의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며, “앞으로 한국 음식과 한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 커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과 체험 장면을 촬영해 SNS에 공유하는 모습도 이어졌으며, 이는 한우의 매력이 자연스럽게 세계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한우가 지닌 전통적 가치와 프리미엄 미식으로서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기회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한우자조금은 앞으로도 외국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연계해 글로벌 한우 인지도 확대와 세계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미식으로 한우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대상으로 한우 식문화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한우가 K-푸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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