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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인사발령<2019.3.25일자>

■ 부서장 

▲ 김보업 기반정비처장 
▲ 황동주 대단위간척처장  
▲ 윤홍일 안전진단사업단장
▲ 유전용 해외사업처장      
▲ 이응구 수자원기획처장  
▲ 오창조 재난안전처장  
▲ 서상기 지하수지질처장  
▲ 조현욱 농어촌에너지처장    
▲ 김태기 어촌수산개발처장 
▲ 정인노 경영지원처장 
▲ 구길모 농지은행처장 
▲ 성도남 기금관리처장
▲ 송기헌 농어촌연구원 부원장 겸 연구기획실장 
▲ 윤석환 농어촌연구원 지역기반연구실장 
▲ 최강원 농어촌연구원 수자원환경연구실장  
▲ 박종국 충북지역본부장  
▲ 이강환 전북지역본부장 
▲ 박종호 전남지역본부장  
▲ 현상훈 제주지역본부장 
▲ 전창운 화안사업단장   
▲ 한오현 천수만사업단장  
▲ 양정희 금강사업단장   
▲ 김병수 새만금사업단장     
▲ 윤석군 영산강사업단장      
▲ 조석호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 김준채 토지개발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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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식탁에서 시작하는 저탄소 실천…한우의 가치 재조명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 저감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식탁에서의 선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우 산업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탄소 사양 기술을 도입하고 농가 스스로 기술 혁신에 매진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으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짧은 푸드 마일리지와 자원순환 구조를 갖춘 한우를 통해 가치 소비의 해답을 제시한다. 과거에는 가격과 품질 중심의 소비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까지 고려하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는 흐름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국내에서 생산·소비되는 한우가 저탄소 식단의 한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는 대표적인 로컬푸드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대부분 국내에서 이뤄진다. 장거리 운송이 필요한 수입 축산물과 비교하면 이동 거리가 짧아 ‘푸드 마일리지’를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낮출 수 있다. 식재료 선택 단계에서 유통 경로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늘어나면서, 한우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탄소 식단의 사례로 언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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