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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산림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도전 이어가기’ 동참

 

산림청 박종호 청장이 2일 '어린이 교통안전 도전 이어가기'에 동참했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운동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됐다. 이 운동에 참여한 후 다음 동참자를 지목, 지속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온라인 이어가기 운동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서울대학교농업생명과학대학 이석하 학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창재 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산림청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자녀안심그린숲 50개소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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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제주흑돼지 ‘난축맛돈’, 국산 흑돼지 시장 확대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제주 지역 토종 흑돼지를 바탕으로 개발한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을 중심으로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연계한 산업화 체계를 구축해 국산 흑돼지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난축맛돈’은 제주재래흑돼지의 육질 특성과 흑모색 유전자를 유지하면서 산업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품종이다. 연구진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육질과 생산성을 갖춘 개체를 선발하고, 농가 실증과 추가 개량을 거쳐 산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산업화는 사육 농가, 유통업체, 대학,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난축맛돈연구회’를 중심으로 진행 중이다. 2020년에 창립한 이 협력체는 생산·유통·소비 전 단계 관계자가 참여해 사양 관리, 번식, 출하 기준을 공유하며 품질 균일성과 품종 가치 보호에 힘쓰고 있다. 2019년 제주 지역에서 1곳이던 사육 농가는 2025년 기준 전국 14곳(제주 12곳, 내륙 2곳)으로 확대됐다. 작년부터는 경남 산청 농가에 종돈 113두를 보급하는 등 내륙 지역으로 생산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소비 시장도 신장돼 2019년 2곳이던 ‘난축맛돈’ 소비 식당은 2026년 2월 기준 68곳으로 증가했다. 사육·번식·출하 기준 공유와 도축·가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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