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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육우산업 발전 기여한 의정활동에 감사”

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 김학용·김성원·정성호·어기구 국회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한국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은 국회의원 회관을 방문하고 낙농제도 개편문제, 사료가격 안정문제 등 낙농육우 현안과 관련해 현장농가의 의견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는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승호 회장은 21일 김학용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안성시), 김성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연천군), 26일에는 정성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양주시),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이승호 회장은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FTA에 따른 유제품수입 증가, 사료비·광열비 등 생산비 급등에 따라 낙농기반이 크게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근본적인 낙농제도 개선, 농가 경영안정대책 수립이 절실한 시점이다”이며, 국회 차원에서 낙농육우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및 관련 입법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 협회는 지난 2월 28일 대전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낙농육우산업 발전에 기여한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표현으로, 홍문표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김제시부안군)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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