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금)

  • 맑음동두천 18.8℃
  • 구름많음강릉 19.7℃
  • 맑음서울 19.8℃
  • 맑음대전 20.8℃
  • 맑음대구 21.5℃
  • 구름많음울산 21.3℃
  • 맑음광주 20.3℃
  • 구름많음부산 22.9℃
  • 맑음고창 18.3℃
  • 맑음제주 19.6℃
  • 맑음강화 19.4℃
  • 맑음보은 19.3℃
  • 맑음금산 20.1℃
  • 맑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21.7℃
  • 구름많음거제 21.6℃
기상청 제공

마사회,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 참가

공식 후원사로 말산업 창업 기업 성장 지원위해 참여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산업연구소는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NH농협, 코엑스가 주관하는 농식품 창업 분야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한국마사회는 공식 후원사로서 말산업 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한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박람회에서 기업 3개사(말타, 에이아이포펫, 홀텍)와 함께 ‘말산업 창업 테마파크’를 컨셉으로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말타(대표 김아라)’ 부스에서는 실내 승마체험을 제공하며, ‘홀텍(대표 정성헌)’ 부스에서는 승마를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라이딩스테이션 P2를, ‘에이아이포펫(대표 허은아)’ 부스에서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한 말 파행 진단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는 룰렛이벤트와 더불어 텀블러, 우산, 피크닉백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박람회의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행사장 내 오픈이노베이션 스테이지에서 ‘말산업 창업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 토크콘서트에서는 말산업의 현황과 창업 아이템, 지원 제도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북대학교 농축산식품융합과 교수 및 한국마사회 부스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들이 말산업 창업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텀블러가 증정되며, 다양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추가 기념품도 제공된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말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말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마사회 부스와 토크콘서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박람회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수목원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위해 5월 18일부터 임시 휴관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공사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연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국립수목원은 산림박물관의 노후 전시환경 개선과 미래형 산림문화 플랫폼 조성을 위해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마지막 관람은 5월 17일까지 가능하다. 현재 산림박물관에는 안동 임하댐 수몰지구에서 발굴한 둘레 6.2m 규모의 느티나무를 활용한 ‘느티나무 상징목’을 비롯해 1천년의 역사를 기록한 ‘나이테 표본’, 국내외 주요 목재 수종을 비교할 수 있는 ‘목재 표본’ 등이 대표 전시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5개의 줄기가 하나로 합쳐져 자란 느티나무 상징목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상징 전시물이다. 1987년 개원한 산림박물관은 국내 1호 산림 전문 박물관으로,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기존 산림문화유산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디지털·체험형 콘텐츠와 복합문화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 동안 박물관 내부 출입은 전면 통제되지만, 국립수목원의 숲길과 야외 전시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은 공사 전까지 관람객들이 현재 전시 공간과 유물들을 마지막으로 관람하고 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