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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용 종돈개량 앱 한돈농가에 서비스 개시

종돈컨설팅시스템과 종돈개량을 위한 스마트폰 앱인 종돈개량정보서비스가 개발되어 한돈농가에 서비스를 개시했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용)는 종돈개량사업 활성화를 위해 종돈의 생산성과 개량 정보를 현장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여 종돈장과 한돈농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종축개량협회 이재윤 전무는 “협회에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종돈컨설팅시스템 및 종돈개량 앱 서비스는 한돈농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오늘 시연회를 통해서 전문지 기자분들이 한돈농가들에게 많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최임수 팀장은 종돈컨설팅시스템 및 종돈개량 앱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에 앞서 농가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의견을 수렴했으며 개발 업체에 대해 평가회를 통해 선정하였다고 설명했다. 6월에는 프로그램 테스트를 실시하여 미비점을 보왔했으며 최종 점검 후 시연회를 개최하고 되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우선 접근성이 좋도록 하였으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스마트폰용 앱을 개발해서 농가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또한, 농가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원격 통신을 이용해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문기자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직접 종돈개량 앱을 설치하고 이용해 볼 수 있도록 시연을 하였다. 이용하는데 있어 의문점이나 문제점에 대해서도 실무자가 자세히 설명해 줌으로써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기자가 스마트폰용 종돈개량 앱을 직접 사용해 볼 결과 한돈농가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앞으로 많은 한돈농가에서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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