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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 강원 축산물 소비촉진행사’와 함께한 한돈 이벤트

한돈자조금·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 한돈 60% 할인 등 다양한 행사 진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회장 정태홍)이 19일~21일까지 강원도 춘천역 앞에서 열린 ‘도농상생 강원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에 참여해 한돈 할인행사와 함께 시식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도농상생 축산물 소비촉진행사는 축산관련단체협의회와 춘천축협이 주최하고, 한돈자조금 등 축산관련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FTA 체결 등 시장개방에 따른 축산업 침체 분위기를 전환하고, 강원도의 우수한 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지역을 대표하는 축산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는 오는 21일까지 시중보다 최대 60% 저렴한 가격한 한돈을 구입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뿐 아니라 한돈 시식회를 비롯해 우리돼지 한돈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한한돈협회 정태홍 회장은 “한돈 뿐 아니라 우수한 강원 지역 축산물을 알리고, 축산물 소비확대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기반을 만들어가고자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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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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