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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현장 설명회 개최

농정원, 6월 9일 전북 시작 5개권역서 진행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오는 6월 9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세종, 전북,  전남, 경남, 등 5개권역에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사업(이하 스마트팜 보육센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년도 스마트팜 보육센터 교육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육생 선발부터 교육 커리큘럼, 수료생 혜택 등 교육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관련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설명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입장 전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방명록 작성 등 방역에 특히 유의하여 진행되며, 경북의 경우 코로나-19 초기 감염 확산으로 인해 장소 대관이 어려워 세종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북, 세종(경북), 전남, 경남 지역은 해당 보육센터 담당자가 참석하여 교육 커리큘럼 및 운영방안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신명식 원장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는 장기 교육으로 교육의 효과가 높다”라며, “농업·농촌에 청년들의 유입을 촉진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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