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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명예 홍보대사 18인 위촉

축산·식품·요리·의학 등 한돈산업 관련분야 전문가 선정

한돈 우수성 홍보·소비문화 확산 이어갈 예정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지난 13일 코로나19로 미뤄진 ‘2020년 한돈자조금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올해 명예 홍보대사로는 식품·요리, 의학, 축산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18인이 선정됐다.

 

올 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건강 먹거리에 대한 관심 증가, 돼지고기 소비 불균형 현상으로 인한 후지 부위 판매부진 등의 사회적 이슈를 고려해 ▲루이 여경옥 대표, ▲유면가 이유석 대표,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한동하 한동하한의원 원장, ▲소만섭 (주)도드람동서울 F/S 대표이사를 새롭게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루이 여경옥 대표는 “영양만점 한돈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데 힘쓰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하태식 위원장은 “ASF와 경기침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급식소비 감소 등 여러모로 한돈 농가가 힘겨운 상황이다”라며 “앞으로 함께 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한돈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려 한돈 산업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년 한돈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18인은 앞으로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돈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는 하태식 위원장 등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와  명예홍보대사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해 진행하였으며, 발열체크 및 손 소독, 좌석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안전 위생규칙 준수 하에 약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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