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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부산울산경남지원, ‘경남 축산사랑 한마음대회’ 참여

국민에게 축평원 정보와 주요 축산정책제도 등 홍보

 

축평원 부산울산경남지원(지원장 이승곤)은 13일 경남 산청군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경남 축산사랑 한마음대회’에 참여하여 기관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가 지켜야 할 미래, 함께하는 경남 축산!”을 주제로 경남 축산인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행사이며, 국민에게 우리 원의 정보와 주요 축산 정책 제도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홍보 내용은 △등급판정 축산물(소, 닭, 계란 등) 등급별 모형을 이용한 등급판정 기준 및 표시 방법 설명 △축산물 이력정보 조회 및 축산물원패스 활용법 시연 △모돈 개체별 이력관리 등을 홍보 하였으며, 축산농가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등급란과 기관 홍보용 장바구니 나눔 행사를 가져 큰 호응을 받았다. 
 
이승곤 지원장은 “기관의 주요 사업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축산 정책홍보와 함께 기관이 보유한 축산물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축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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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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