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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전북지원,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현장설명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지원장 오시창)은 7일, 전북지역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전북특별자치도 축산과와 함께 전북도청 농업인회관에서 스마트축산 ICT융복합 장비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설명회에서 스마트축산은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해 정부의 ICT 융복합 확산 지원 사업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정부 사업방향에 맞춰 농가별 목표를 정하고 적절한 사업계획을 제시해야 정부 지원사업 선정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평상시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진행하는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활동이 중요함을 설명했다. 아울러, 사업계획 작성에 필요한 축산 유통정보와 축산농가 분석정보 등을 제공하는 축산물원패스 서비스도 홍보했다.

 

설명회 이후 전북지역 스마트축산 대표 멘토인 심동범 양돈 농가의 스마트축산 도입 후의 생산성 향상 및 농장 운영 효율화를 통한 경영자의 삶의 질 개선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참석한 축산농가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며 스마트축산 도입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설명회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축산 담당자와 2025년도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회원 농가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스마트축산 신청 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내년도 사업 방향성을 설정하고 공유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오시창 전북지원장은 내년에도 스마트축산 확산을 위하여 전북특별자치도와 지역 축산농가, 시군구 담당자들과 함께 스마트축산 장비 도입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인 멘토링과 설명회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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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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