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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사료, 한우협회 영주시지부와 MOU 체결

고품질 제품 공급으로 한우농가 수익성 향상 기대

 

비육우시장 전통의 강호 우성사료(사업2본부 손홍철 지사장)가 지역 축산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박찬욱 지부장)와의 MOU 협약식을 지난 22일 영주한우협회 사무실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56년 전통 우성사료의 사료개발 기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술력 및 제품력을 지역 단체와 전문적인 MOU를 체결함으로써 보다 나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농가에 제공하고 그를 통한 농장의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목적으로 금번 행사가 진행됐다.

 

현재 한우시장은 경기불황과 시세하락이라는 이중악재 속에서 최근 10년내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으로 농가의 생존전략이라 할 수 있는 출하개월령의 단축, 그와 함께 높은 육량과 육질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축산농가들의 욕구가 부합하여 400여 회원으로 이루어진 영주한우협회가 사료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나은 제품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한 목적으로 우성사료와 MOU를 체결하게 됐다.

  

한편 금번 협약식과 동시에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컨설팅과 농가교육을 위해 6월 7일 ‘비육우 불황속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첫 세미나(선비세상 컨센션홀)를 시작으로 영주한우협회와의 상생의 전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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