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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주요사업...비전을 제시하다

공모사업과 신규 지원사업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 도모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22일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강의실에서 올해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주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과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과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인천시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활동가, 일반 시민 100여 명과 인천시 및 군·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가 확대 및 신규로 편성한 다양한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직영으로 전환된 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 많은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인천시가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권역별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사업, 중년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 마을홍보 지원사업, 기타 지원사업, 마을공동체 공간 지원사업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운영계획과 군·구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대한 현황 및 활동 성과, 올해 달라지는 사항 등이 안내된다.


특히 마을홍보 지원사업과 기타 지원사업 유형이 새롭게 추가돼 선입견 없이 창의적인 마을공동체를 선도할 신규 공동체 유입과 시민 체감형 사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인천시 마을공동체와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승환 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마을공동체 활동과 공모사업 참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마을공동체의 발전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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