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금)

  •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21.0℃
  • 맑음서울 18.3℃
  • 맑음대전 20.7℃
  • 맑음대구 24.2℃
  • 맑음울산 22.8℃
  • 맑음광주 20.2℃
  • 맑음부산 22.9℃
  • 맑음고창 19.9℃
  • 구름많음제주 20.7℃
  • 맑음강화 17.1℃
  • 맑음보은 19.6℃
  • 맑음금산 19.7℃
  • 맑음강진군 21.6℃
  • 맑음경주시 23.4℃
  • 맑음거제 23.0℃
기상청 제공

낙농

낙농진흥회, 2018년 주요 사업과 IDF 연차총회 개최(동영상)

세계 주요 낙농관계자들이 참석하는 2018 IDF(국제낙농연맹) 연차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우리 나라 낙농의 위상을 높인다.


낙농진흥회(회장 이창범)는 지난 7일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8년도 주요사업과 낙농산업 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이창범 회장은 낙농업계가 노력한 결과 최근의 원유 수급상황은 크게 우려되는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원유 거래 표준화(3원칙)를 추진하는 배경으로는 전국단위로 원유 수급을 관리할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있으며 쿼터 임의 증(감)량 금지와 쿼터초과 원유가격 통일, 쿼터거래시 귀속율 통일 적용이 주요 골자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10월 11일부터 19일까지 2018 IDF(국제낙농연맹) 연차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되며 이는 지난 2013년 11월 우리나라에서 유치하기로 결정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기대효과로는 국내 유가공식품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유제품 수출시장 개척 및 확대, 국내 낙농경쟁력 강화 등이 있다고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초복도 안 왔는데 35도…무더위 이기는 보양식, ‘토종닭’ 주목
올해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되면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초복(7월 15일)을 한 달 이상 앞둔 시점부터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보양식 수요도 예년보다 빨라지는 분위기다. (사)한국토종닭협회는 이른 무더위와 장마로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를 맞아 우리나라 대표 보양 식재료인 토종닭 섭취를 제안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6월 초부터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지역이 나타나는 등 본격적인 복날 이전부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급격한 기온 상승이 체온 조절 능력을 떨어뜨리고 면역력을 약화시켜 온열질환과 각종 바이러스성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충분한 영양 섭취를 통해 기초 체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토종닭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대표적인 보양식 재료다. 예로부터 약용과 건강식으로 활용돼 왔으며, 송나라 의학서인 '본초경'에도 약용 닭으로 조선의 닭을 언급한 기록이 전해진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토종닭은 일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