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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진흥회, “코로나 19 극복” 희망릴레이 캠페인 동참



코로나 19로 전국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민은 물론 의료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인과 자원봉사자등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낙농진흥회가 캠페인에 참여했다.

 

낙농진흥회(회장 이창범)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산업계의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창범 회장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신 대구·경북 지역민, 그리고 낙농산업계 모든 분들에게 힘내시라는 의미의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며, “아울러 오늘도 의료현장에서 땀 흘리고 계신 의료인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질병관리본부 및 정부 관계자 여러분을 비롯하여 고생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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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원, 실습중심 종자산업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생명산업 분야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와 현장 맞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도 교육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11월까지 총 63개 과정을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 2026년의 주요 교육은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 농업세대 전환을 위한 청년농 인재양성, 종자산업 변화에 대응한 종사자의 핵심역량 강화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년도에 산·학·관·연 관계자 및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설문조사, 간담회를 통해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여 총 63개 과정의 110회 운영으로 2,800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지자체 공무원의 직무 업스킬링, 청년육종전문교실, 종자수출을 위한 국제규정의 이해 등 10개의 신규과정과 조직배양을 통한 무병묘 생산, 첨단육종전문가 과정 등 수요가 많은 과정도 확대·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금년에 주목할 만한 교육은 청년육종가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교육으로서 중장기(7개월, 4~10월) 과정인 ‘채소육종교실’이다. 육종의 원리부터 다양한 육종방법의 실습, 개발된 품종의 권리보호까지 대학생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 밖의 심화과정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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