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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진흥회, ‘글로벌 데어리 리포트’ 창간호 발간

4월부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발간

첫 보고서 ‘세계 주요 낙농국 신규 농가 육성 프로그램’ 다뤄
국내 낙농산업 현안 해결에 도움 되는 해외 동향 수집·전파

 

 

낙농진흥회(회장 김선영)는 3일 ‘글로벌 데어리 리포트’ 창간호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낙농진흥회는 매일 단신 뉴스로 전해오던 글로벌 낙농뉴스를 월간 보고서 형식으로 개편하여 오는 4월부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발간하고, 국내 낙농산업 현안 해결에 도움 되는 해외 동향을 수집·전파할 계획이다. 

 

글로벌 데어리 리포트 발간은 국내 낙농산업 현안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급변하는 세계 낙농산업 이슈와 트렌드를 감안한 심층적인 리포트 형태로 발간하여 국내 낙농관계자들의 관심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첫 발간된 리포트의 주제는 ‘세계 주요 낙농국 신규 농가 육성 프로그램’이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낙농가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농가 육성 및 정착을 위해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 등 주요 낙농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신규 농가 육성 프로그램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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