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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농식품분야 일자리 창출 콘테스트’ 성료

기관간 강점 활용 협업통해 질 좋은 일자리 창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지난 1일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식품분야 일자리 창출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정책과가 주최하고 aT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식품분야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강점을 활용한 협업으로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농식품부 산하 등 공공기관 13개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BP) 발표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 협업토론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농식품부는 산하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BP사례 평가결과 최우수 사례(BP)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복지분야 민간일자리 창출’사례 및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농업기술이전과 벤처창업이 만들어 가는 좋은 일자리’ 사례가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 전문업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및 컨설팅 등 체계적 관리 등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생명 기술사업화 지원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지원사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 협업’ 토론을 통해 민간 부문의 일자리 창출 애로사항 청취 및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농업분야 일자리 창출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 됐고, ‘공공일자리 창출사례 공유’ 토론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차별 없는 일자리 창출 방안이 공유됐다.


이병호 aT 사장은 “농식품분야 각 기관별 수행되는 일자리 사업을 국민 및 수요자에게 이번 일자리 콘테스트와 같은 행사를 통해 널리 알려 활용도를 제고하고, 오늘 행사와 같이 기관간 협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질 좋은 농식품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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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실시…23일부터 4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 ‘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교환 등 경정비 일부는 무상 지원하고, 부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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