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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축산관측, 한우 사육 마릿수 21년 324만 3천두, 22년 329만9천두 전망

도축 마릿수 20년 79만 마리, 21년 83만 마리, 22년 86만 마리 전망
23년 334만 4천 마리, 24년 337만 7천 마리로 증가세 둔화 전망

한우 사육 마릿수는 2022년 329만 9천마리로 증가하다가 이후 2024년 337만 7천마리로 증가세가 점차 둔화될 전망이다.



농촌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축산관측 3월호에 따르면 가임암소 증가로 송아지 생산이 늘어 한우 사육 마릿수 증가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2020년 한우 사육 마릿수는 전년보다 3.7% 증가한 316만 7천 마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가임암소는 153만 8천 마리, 1세 미만 사육 마릿수는 90만 2천마리로 전망했다.


2021년에는 전년보다 2.4% 증가한 324만 3천마리, 2022년에는 전년보다 1.7% 증가한 329만 9천마리로 전망했다.


도축 마릿수는 2020년 전년 76만 5천 마리, 평년 74만 8천마리보다 증가한 79만 마리로 전망되고 21년에는 83만 마리, 22년에는 86만 마리 내외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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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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