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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가단체장·생산자 이사, 낙농진흥회장 늦은 밤까지 면담

낙농진흥회장, 농식품부에 정관 인가철회 관련 의견서 공식제출 확인


낙농가단체(한국낙농육우협회·전국낙농관련조합장협의회)는 7일 오전 농식품부, 낙농진흥회에 정관 인가철회 행정처분 사전통지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하는 한편, 낙농가단체장(이승호·맹광렬)과 생산자 이사 대표단(김용택·오용관·이안기)은 당일 오후 1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낙농진흥회장 면담을 실시하고, 농식품부의 정관 인가철회 처분 통지가 위법하고 부당하므로 낙농가단체의 의견을 반영하여 농식품부에 의견을 제출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였다. 


이와 관련, 밤 9시 30분경 낙농진흥회(회장 최희종)는 내부간부 협의 끝에 낙농가단체(생산자 이사) 의견서와 유가공협회 의견서를 존중하여 농식품부에 의견서를 공식 제출하였다고 낙농가단체장과 생산자 이사 대표단에 통보하면서, 이날 면담은 종료되었다. 

 

한편, 낙농가단체장(이승호·맹광렬)은 처분대상자인 낙농진흥회가 낙농가단체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출한 만큼, 농식품부는 정부안 강제 도입을 위한 정관 인가철회 행정처분을 중단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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