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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 구로구청에서 ‘에그투게더’ 캠페인 진행

고려비엔피·연천 안일농장·김예림 셰프 동참 계란 2,250판 구로구 사회복지단체 기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는 지난 6월 27일 릴레이 계란기부 행사인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을 서울시 구로구 구로구청에서 개최하고 신선식품 계란을 전달했다.

이날 ‘에그투게더 캠페인’은 연천시에서 계란을 생산하는 안일농장(대표 안영기)과 동물 치료제를 개발하는 고려비엔피(대표 김태환), 2017년 TV조선 아이엠셰프 우승자 김예림 셰프가 약 2,250판(67,500개)의 계란을 서울시 구로구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자 중 김예림 셰프는 지난 6월 16일 서울푸드페스티벌에서 계란요리 “계란지단으로 감싼 짜춘권, 계란속 불닭”수익금 전액을 계란으로 기부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계란자조금 관계자에 의하면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어르신과 불우한 이웃들이 완전식품 계란을 먹고 기력을 회복하기 바란다”고 말하며 “소비자가 이러한 좋은 식품을 많은 우리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에그투게더 캠페인에 참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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