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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서울, 사회적 가치 실현 ‘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시

부천 소재 노인요양시설 찾아 등급판정 계란·방역용 마스크 후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박종운)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노인 전문요양시설인 ‘부천 삼광전문요양원’에서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울지원은 정기적으로 해당 요양원을 방문해 1지원 1시설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서울지원 직원 18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요양원 내부 시설 소독,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관련 방역활동을 집중 실시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 등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등급판정을 받은 계란과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 방역용 마스크를 후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박종운 지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많은 사람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이웃과 상생함으로써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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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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