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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동국대에서 우리쌀 나눔…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 홍보

대학생과 MZ세대에게 농업·농촌 가치 공유, 농협사업 이해 계기 마련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구조개선부는 2일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 캠퍼스를 방문하여 ‘우리쌀 나눔 및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 홍보’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 박태선 위원장(조합감사위원장)과 조합구조개선부 임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개강을 맞은 대학생과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장을 찾은 MZ세대 등에게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를 홍보하는 한편,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지원을 위해 우리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병행했다.

 

농협은 이날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 안내장과 함께 진공포장쌀(500g) 1,000개를 준비하여 나눔행사를 진행하였으며, ‘대국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제작하여 농협 SNS 공식채널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우리쌀 홍보영상도 함께 방영했다.

 

윤성이 총장은 “개강과 취업박람회 행사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와 현안에 대해 공감하고 농협의 사업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태선 위원장은 “우리쌀의 효능과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를 알릴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국대학교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밥심으로 힘내시길 바란다”며, “농협은 농업인·국민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하는 100년농협’을 이루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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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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