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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전북, 미래 농업계 우수인력 직무체험 기회 제공

전북대 농대 미래전문농업경영인 교육과정 대학생들 현장 견학 활동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지원장 안광영)은 지난 9월 23일과 10월 7일, 21일 총 3회에 걸쳐 전북대학교 농대미래전문농업경영인교육과정 대학생들에게 농업계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직무경험과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학생들에게 기관 특성을 활용한 이론 및 교육뿐만 아니라 축평원 전북지원청사, ㈜하림, 두원영농조합법인, 황금농장, 도드람김제LPC 등의 다양한 축산업 관련 현장에서 현장 견학 활동 등을 제공했다.

 

이번 직무체험 활동은 농축산업 분야로 진로를 설정한 대학생들이 우리나라 축산업의 현황과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 및 다른 기업들의 역할과 주요업무를 소개하여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희망하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우리나라 축산물 등급제·이력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축산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앞으로 축산업을 이끌어 나아갈 대학생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에 교육목적이 있다. 

 

안광영 지원장은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는 사회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이 개인적 역량을 개발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직업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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