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 맑음동두천 21.7℃
  • 맑음강릉 13.2℃
  • 맑음서울 21.3℃
  • 맑음대전 19.8℃
  • 흐림대구 14.7℃
  • 흐림울산 13.6℃
  • 구름많음광주 18.2℃
  • 흐림부산 15.2℃
  • 맑음고창 15.1℃
  • 제주 14.1℃
  • 맑음강화 15.6℃
  • 맑음보은 17.3℃
  • 구름많음금산 18.4℃
  • 흐림강진군 15.2℃
  • 흐림경주시 13.7℃
  • 흐림거제 14.7℃
기상청 제공

농협, 가축질병 확산방지 긴급 방역대책 회의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 축산경제는 22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가축질병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와 ASF(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별 방역 대응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여 가축질병 차단과 확산방지를 위한 논의를 실시했다.

 

이를 위해 농협에서는 ▲전국 공동방제단과 NH방역지원단의 소독업무 확대 ▲발생지역 소독강화를 위한 방역차·살수차·광역방제기 운영 및 지원 ▲가금농가 AI 전담책임자 지정·운영 ▲충분한 방역물품 및 인력지원 등 가축질병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하기로 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AI 및 ASF가 언제든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가축질병 확산방지와 농장 간 전파 차단을 위해 농장 내·외부의 철저한 소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축평원, 대학(원)생 대상 ‘축산유통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축산유통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축평원은 13일부터 ‘2026년 대학(원)생 축산유통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정책 제안과 사업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이슈(트렌드) 도출 및 정책 제안’과 ‘사업화 아이디어’ 두 분야로, 축산유통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라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축산유통의 이해’ 교재를 기반으로 한 교육 영상도 제공된다. 해당 영상은 축산유통 온라인 학습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30일까지 한국품질경영학회 사무국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포함한 총 14점의 수상작이 선정된다. 총 상금 규모는 850만 원이다. 발표평가와 시상식은 5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향후 채용 시 활용 가능한 취업 가점이 부여되며, 축산유통대전 참여 기회와 시제품 제작 교육 연계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박수진 원장은 “현장 중심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산업과 정책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