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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업 미래성장 동력’ 청년농 육성 박차

‘범농협 청년농 육성 강화 TF 킥오프 회의’ 개최

 

□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청년농 육성·지원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범농협 청년농 육성 강화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육성정책 담당자, 범농협 청년농 육성 강화 관련 담당자가 참석해 ▲농식품부 담당자의 ‘후계·청년농 육성 추진 계획’ 정부정책 발표와 ▲범농협 TF활동 계획과 청년농 육성사업 추진현황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정부-유관기관 간 거버넌스 구축으로 창농지원 강화를 통한 신규 농업인력 유입확대 및 영농정착을 위한 다각적 지원을 다짐했다.

□ 농협은 청년농부사관학교 운영을 통해 정예 청년농업인을 적극 육성하고, 스마트팜 보급, 애그테크 창업교육, 금융지원 등 청년농업인 육성·정착체계를 고도화 하고, ‘범농협 청년농 육성 강화 TF’ 운영을 통해 농협의 청년농 육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점검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농협은 미래농업을 선도할 청년농 육성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현장밀착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농촌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펼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붙임 : 관련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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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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