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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육 제품 수출 검역 지원으로 수출 확대 박차 가한다

검역본부, 제2차 동·축산물 수출 촉진 지원 간담회 개최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3일 전북 익산 (주)하림 수출 현장에서 가금육 제품 수출 확대를 위한 제2차 ‘동·축산물 수출 촉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검역본부는 올해 2월 24일 한우 수출 관련 단체 및 대표 등과 함께 제1차 ‘동·축산물 수출 촉진 간담회’를 개최하여 한우 수출 업체의 애로사항과 관련 규제의 완화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이명헌) 주재로 개최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육계협회, 대한양계협회, (사)한국육가공협회, 수출업체 대표 등 민간 닭고기 수출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2차 간담회에서는 국가별 가금육 제품의 최근 수출 동향을 공유하고, 동·축산물 수출 촉진 지원을 위해 수출국별 검역제도 안내, 수출업체의 애로사항과 규제 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가금육 제품의 신규 수출시장 개척 및 유지를 위해서도 수출국 현지실사 시 적극 대응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명헌 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은 “쇠고기, 닭고기 등 수출 경쟁력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수출 촉진 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출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등 수출 검역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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