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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대구경북지원, 대구 치맥페스티벌에서 ‘가금이력제 홍보’


축산물품질평가원 대구경북지원(지원장 송종호)은 지난 2일 대구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대구 치맥페스티벌 현장에서 가금 이력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국민에게 축산물 이력관리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금 이력제에 대한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축산물 소비와 직결되는 현장에서의 맞춤형 홍보가 효과적으로 이뤄졌다.

 

행사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축산물 이력정보’모바일 앱을 이용해 이력번호를 실시간으로 조회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우리 축산물의 사육·도축·포장처리 정보 등을 손쉽게 확인하여 믿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소개되었다.

 

또한, 가금이력제 홍보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AI)와 같은 가금 질병 발생 시 신속한 추적으로 확산을 방지하고, 가금산물이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유통 투명성을 높이는 제도로서,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축산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송종호 지원장은 “치킨과 계란을 즐기는 축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제도를 알릴 수 있었다.”며 “가금이력제는 소비자가 이력번호만 확인해도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유용한 제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홍보를 통해 제도 정착과 신뢰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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