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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충북,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전개

청주 오창읍 후기1리 마을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문화 정착 지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백장수)은 지난 27일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주시 오창읍 후기1리 마을을 찾아 마을 회관 앞에 음식물·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함 등을 설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개하는  ‘아름다운 농촌만들기(CAC) 운동’ 의 일환으로, 직원들은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와 폐영농자재 수거 등 아름다운 농촌환경을 조성하기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고령층이 많은 마을특성을 고려하여 코로나19확산 예방을 위한 손 소독젤 물품지원을 함께 진행했다.

 

김승수 농가를 방문해 한우사양컨설팅을 진행했으며, 등급판정결과 분석을 통한 품질 향상 지도교육으로 축산전문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

 

향후에도 지역 소외계층 및 영세 축산농가에 사료지원 및 노력봉사 등을 통해 지역 농촌마을과 지속적인 나눔의 정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후기1리 마을 고혁근 이장은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가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힘써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축평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 마을을 만들고 싶고, 또한 축산농가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싶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백장수 지원장은 “앞으로도 우리기관의 특성을 살려 축산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지속적인 축산농가 컨설팅 활동은 물론이고, 더불어서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미력하나마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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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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