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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턴트 단체상해보험 가입·갱신 지원

상해사고 걱정 덜고 농가 대상 현장 컨설팅 적극 추진 기대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는 농협 축산컨설턴트 1,177명에 대해 20일부터 향후 1년 간 단체상해보험 가입 및 갱신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계기로 농협은 축산컨설턴트가 상해사고에 대한 걱정 없이 축산농가의 사양, 번식, 개량, 방역 등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축산컨설턴트 단체상해보험은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현장컨설턴트를 지원하기 위해 농협경제지주와 NH농협손해보험이 공동으로 시작한 사업으로, 농협경제지주와 일선 축협이 약 7천8백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금번 단체상해보험 가입 및 갱신 지원을 통해 농협 축산컨설턴트들이 상해사고 걱정을 덜고 적극적인 컨설팅 활동을 펼쳐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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