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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대전충남지원, ‘빅데이터 농가분석 서비스’ 설명회 개최

전국한우협회 대전·세종·충남도지회 소속 농가 대상
‘축산 데이터 기반 생산성 분석 및 유전정보 서비스’ 교육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최치환)은 지난 6월 26일 전국한우협회 대전·세종·충남도지회 소속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 데이터 기반 생산성 분석 및 유전정보 서비스’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전국한우협회 민경천 회장과 대전·세종·충남도지회 15개 시·군 지부장 등 약 40개 농가가 참석했으며, 축산물품질평가원 빅데이터분석처(처장 권기문)에서 서비스의 개발 목적과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생산성 분석 서비스’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우의 개량 방향과 적정 사육 기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전능력 분석 서비스’는 개체별 유전능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치환 지원장은 “한우농가의 생산성과 유전능력 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가 수익 증대 및 한우 개량이 촉진될 수 있을 것”이라며 “본 서비스는 축산물원패스에 접속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니, 농가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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