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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경기지원, 지역상생·동반성장 상생협력 간단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황도연)은 12일 경기도 용인시 중앙시장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용인중앙시장이 함께하는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특례시 민생경제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용인센터, 용인시 중앙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용인중앙시장 상인회, 용인시장 문화 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 및 시장 내 축산물 판매업소 대표 7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지역사회 참여 확산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은 ▲축산물 등급 표시 방법 ▲축산물 이력번호 기록·관리 방법 ▲축산물 가격정보제공 “여기고기” 서비스 ▲식육판매업소 준수 사항 등에 대하여 홍보와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판매업소에 직접 방문하여 소고기 DNA 동일성 검사용 시료 채취, 거래 내역서와 식육 판매 표지판 작성 방법 등을 현장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축산물 판매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공익신고 제도, 청탁금지법 등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운영하는 청렴 실천 운동을 전개하였고, 여름철 축산물 안전을 위한 친환경 아이스 팩을 판매업소에 나누어 주는 ESG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진행했다.

 

황도연 지원장은 “금일 개최한 전통시장 상생·협력 간담회를 통하여 관계 기관의 업무 특성을 고려한 협업·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면서 “정기적으로 축산물 판매업소에 방문하여 등급 제도와 이력 제도 준수 사항 교육하여 전통시장 축산물 신뢰도 제고 등 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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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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