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6.8℃
  • 맑음대전 9.3℃
  • 구름많음대구 11.9℃
  • 맑음울산 14.8℃
  • 연무광주 8.6℃
  • 맑음부산 14.4℃
  • 구름많음고창 5.5℃
  • 연무제주 9.4℃
  • 구름많음강화 4.2℃
  • 맑음보은 8.4℃
  • 구름많음금산 9.4℃
  • 구름많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축평원,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 최고 등급(S) 달성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28일, ‘2024년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S)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교육청 등 1,40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법적 의무 사항 이행 여부 등을 평가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5개 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달성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적극성을 인정받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개인정보 교육 및 홍보 △개인정보 처리 방침의 적절성 및 이행·개선 노력 △정보 주체의 실질적 권리 보장 등의 지표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 주도로 세종시 최초의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 분야 기관 개인정보 보호 합동 캠페인 추진 △전 직원의 인식 점검을 위한 월별 자가 진단 진행 △업무와 직급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추진 등 일상에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병홍 원장은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개인정보 수집량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국민의 일상과 연결 되어있는 공공기관으로 언제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경각심을 가지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