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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대전충남지원, ‘제 22회 에너지의 날’ 행사 참여

“에너지를 아끼면 벌꿀도, 지구도 웃습니다”…탄소중립 실천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선창완)은 22일 대전시청역 광장에서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 22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절약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지구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행사로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 에너지시민연대,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 대전광역시 등 관계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에너지 체험’, ‘에너지 절약 실천’, ‘에너지 사용 안전 홍보’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평원에서는 ‘축산물 퀴즈풀고 벌꿀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이라는 이벤트를 통해 ‘천연꿀’ 품질등급과 탄소중립을 위한 기관 추진사업과 제도를 홍보하고 친환경 축산물의 가치소비를 확산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에너지 절약 직원참여 캠페인’을 통해 에어컨 적정온도 지키기 및 소등하기 참여 등으로 전 직원 에너지 절약 동참을 독려했다.

 

선창완 지원장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작은 실천이 지구와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에너지와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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