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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경력단절여성·지역인재 우대 신규직원 공개 채용

신규직원 30명·체험형 청년인턴 18명 선발
입사지원서 1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경력단절여성과 지역인재를 우대하는 신규직원과 청년인턴을 공개 채용한다.


축평원은 축산물품질평가직 20명, 운영직 10명 등 정규직 30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18명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축평원 관계자는 “축산물품질평가직의 경우 축산학과 또는 관련학과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운영직은 하루 6시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로 경력단절여성을 우대 채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운영직과 체험형 청년인턴의 경우 이전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확대해 채용인원의 21% 이상을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축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하며 채용절차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정규직 필기전형은 이달 31일, 면접전형은 9월 25일과 26일, 2일간 실시하여 10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험형 청년인턴은 서류와 면접전형으로 진행하며 면접전형은 9월 5일 실시, 최종합격자는 9월 23일 발표한다.


장승진 원장은 “이번 최종합격자는 세종시 소재 축평원 본원과 전국 지원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고 말하고 “지역인재 및 경력단절여성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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