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0.4℃
  • 흐림강릉 7.3℃
  • 맑음서울 0.7℃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농식품 기술벤처팡팡데이’에 초대합니다

실용화재단, 9일 벤처확인기업 대상 지원사업 설명 및 역량강화 교육 제공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9일 벤처확인기업을 대상으로 재단 지원사업 소개와 사업화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자 ‘2021년 농식품 기술벤처팡팡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한된 인원(30명)을 선착순 모집하여 재단(전북 익산소재)에서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농식품 분야 벤처확인기업은 동 행사를 통해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기술평가·금융, △벤처창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해 살펴볼 수 있으며, 벤처확인기업의 사업화 역량강화를 위해 △ESG경영전략 도입사례(㈜더맘마 김민수 대표), △투자성공률을 높이는 IR작성법(인라이트벤처스 유동기 대표), △스마트한 지식재산권 확보전략(재단 송윤찬 변리사) 등에 대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으로 1:1 상담회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금번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산업체는 재단 기술평가팀(063-919-1338)으로 문의 또는 재단 홈페이지 행사알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철웅 이사장은 “재단이 전년도 12월에 벤처확인 전문평가기관으로 지정되었고 이에 따라 올해 140여개 농산업체 벤처확인 획득을 지원했다”며, “벤처확인평가에만 그치지 않고 농식품 분야 기술기반의 벤처확인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적극 제공함으로써 혁신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