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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신임 민간위원 24명 위촉

농어업, 농어촌, 농어민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정과제 추진전략 마련 본격 착수

대통령 직속 농어업ㆍ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의 신임 민간위원 24명이 1일 위촉됐다. 농어업ㆍ농어촌특별위원회는 위원장, 당연직 위원 5명 외 대통령이 위촉한 민간위원 24명 등 총 30명 이내로 구성토록 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통합할 대표성이 높은 농어업단체장과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학계·연구계의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농어업, 농어촌, 농어민(3농)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식량주권 확보 등 국정과제 추진전략을 수립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김호 위원장은 “이재명정부의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새롭게 발족된 만큼 현장·정부·대통령실을 연결하는 거버넌스 기구로서의 본래 역할을 수행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농업분과, 수산업분과, 임업분과, 농어촌분과, 농수산식품분과 등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본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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