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31.1℃
  • 구름조금강릉 33.4℃
  • 구름조금서울 33.2℃
  • 구름많음대전 33.6℃
  • 구름많음대구 33.6℃
  • 구름많음울산 31.8℃
  • 구름많음광주 32.6℃
  • 구름많음부산 29.5℃
  • 구름조금고창 32.0℃
  • 흐림제주 29.3℃
  • 구름조금강화 32.2℃
  • 구름많음보은 31.1℃
  • 구름많음금산 32.8℃
  • 구름많음강진군 31.8℃
  • 구름조금경주시 34.4℃
  • 맑음거제 30.4℃
기상청 제공

한돈협회·대전충남양돈농협, 한돈팜스 사용자 확대위한 MOU 체결

한돈산업 발전 및 한돈농가 경쟁력 강화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URL복사


한돈산업 발전 및 한돈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초자료가 되는 한돈팜스의 사용자 확대를 위해 대한한돈협회와 대전충남양돈농협이 손을 잡았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와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은 8일 서울 서초구 소재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한돈팜스 사용자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공동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와 대전충남양돈농협은 국내 한돈산업 발전 및 한돈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호혜를 바탕으로 한돈팜스 사용자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한돈팜스를 활용하여 한돈농가 생산성적 향상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 성적 분석을 통한 현장 애로사항 파악 및 개선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첫째, 협회는 대전충남양돈농협에 한돈팜스 기술적 지원 및 사용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둘째,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전 조합원이 한돈팜스를 사용하도록 적극 독려키로 했다. 셋째, 양 단체는 한돈농가가 전산관리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키로 다짐했다.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은 “한돈팜스 전산성적은 한돈산업의 기초체력을 진단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라며, 대한민국 모든 양돈장이 전산기록으로 통합 관리가 된다면, 개별농가 뿐만 아니라 한돈산업의 문제점에 대해 체계적 대응이 가능한 만큼 사용자 확대를 위해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제만 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장은 “한돈팜스는 조합원 생산관리 컨설팅을 비롯하여 한돈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돈조합도 힘을 아끼지 않고 동참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낙농육우협회, 비대면 국산우유 소비홍보교육 강화
코로나19로 교육 취지 살려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 우유요리 교육콘텐츠 자젝해 우유홍보요원화교육 (사)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건강유지를 위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우유요리 만들기 영상강의를 제작,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낙농육우협회는 낙농인 모두가 국산우유 홍보요원으로 활동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역량 함양을 위한 전국순회 우유홍보요원화 교육을 실시해왔다. 하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의 취지가 변하지 않는 선에서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키로 했다. 올해 제작한 우유요리 온라인 교육콘텐츠는 우유탄탄면, 우유소스 라자냐처럼 국산우유가 중심이 되는 우유요리와, 각종 디저트 및 요리에 활용도가 높은 우유수제버터까지 총 3종이 제작돼 선보였다. 재생시간 10분 내외 동영상에 시청자들의 집중력과 선호도가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강의 한 편당 8분 가량의 영상으로 편집하여 가정에서나 이동 중에도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승호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인해 대면으로 진행되는 협회 사업에서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