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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화재단, ‘1DAY투자멘토링 프로그램’ 확대 운영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유망 청년 농업인에 대한 민간투자를 촉진하고자 ‘1DAY 투자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1DAY 투자멘토링 프로그램’은 청년농업인 대상 실질적인 투자 유치의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투자협의체 전문심사역과 함께 1:1 IR 피칭부터 비즈니스모델 진단, IR자료 보완 등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지난해에는 농촌진흥청 개발기술을 이전받거나 자체 개발기술 및 노하우를 보유한 농산업체였지만 올해는 청년농업인까지 확대했고, 기업 당 최대 2회 멘토링 지원했던 것도 올해는 참여기업 당 최대 3회로 확대하였으며, 올해 11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투자멘토링을 희망하는 농산업체 및 청년농업인은 이메일을 통해 프로그램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재단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투자유치 과정에서 농산업체 및 청년농업인이 겪을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철웅 이사장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에게 투자연계 지원을 확대하고자 한다”면서, “전문투자자들과 함께 하는 투자멘토링을 통해 사업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식품 기술사업화 기업 및 청년창업농의 경영 안정 및 혁신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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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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