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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스마트팜 ICT기업 재직자 전문교육 참여자 모집

스마트농업 기초기술과정, 리더십 과정, 수직농장과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스마트팜 기업 종사자들의 ICT 기술역량을 높이기 위해 5월부터 스마트팜 관련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술 전문교육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각 산업분야별로 ICT 혁신기술과 AI기반의 데이터기술 등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스마트팜 분야도 원격제어 단계(1세대)에서, 데이터 기반 정밀 생육관리 단계(2세대), 인공지능·무인자동화 단계(3세대)로 전환 중에 있다.


특히, 스마트농업 발전에 필요한 스마트팜 기자재·데이터 기반 솔루션·수직농장 산업 활성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스마트농산업 발전방안(‘24.3.) 추진으로 기업의 기술역량강화 필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에, 농식품부 주최 및 농진원 주관으로 실시하는 스마트팜 ICT  기업 재직자 대상 교육은 농산업 분야에 첨단 ICT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팜 산업의 활성화 및 ICT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024년 12월까지 이론교육(ZOOM 및 화상회의 솔루션 활용)과 현장실습교육을 병행하는 형태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① 스마트농업 리더 과정, ② 스마트농업 기술기초 과정, ③ 데이터 분석·활용과정, ④ 1세대 스마트농업 기술활용 과정, ⑤ 2세대 스마트농업 기술활용 과정, ⑥ 수직농장 기초기술 과정, ⑦ 수직농장 심화기술 과정 등 7가지로 구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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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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