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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경기지원, 등급판정 서비스 홍보로 소비자 신뢰도 향상

‘경기 한우 고급육 평가대회’ 참여해 축산관계자 대상 주요사업 홍보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김기범)은 지난 7일 안성시 일죽면 소재 도드람 안성축산물공판장에서 ‘제7회 경기 한우 고급육 평가대회’에 참여한 축산관계자를 대상으로 기관의 주요사업(등급제, 이력제 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축산물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증진을 목표로 하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제공하는 등급판정 서비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서는 △고급육 대회 출품농가 대상 축산물등급판정 제도 설명△축산물이력제도 설명△기관 대표 누리집 및 소통채널(블로그·인스타그램)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등급란을 홍보하기 위한 기념품도 함께 제공되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기범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장은“축산물 품질평가는 단순히 등급을 매기는 작업을 넘어서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농가 및 생산자의 품질 개선을 유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이번 기회를 통해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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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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